잘 나가는 ‘킹’기동의 고민…“내년 어쩌죠?”

더군다나 김 감독 본인도 아직 재계약 제안을 받지 못했다. 포항에서 은퇴한 레전드로 그 누구보다 포항을 사랑하는 그이지만 앞으로 미래는 불투명하다. 김 감독은 “2년 전 갑자기 감독직을 맡으면서 계약했던 2년 6개월이 지나간다. 아직 별 다른 제안은 받지 못했다. 내년 준비를 서둘러야 하는데 고민이 깊어진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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